[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테이크하우스 빕스가 15주년을 맞이했다고 15일 밝혔다.
빕스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중 최장수 브랜드로1997년 론칭했다.
2010년 매출액 기준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1위라는 업적을 달성한 후 현재까지 선두 브랜드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15년간 빕스를 다녀간 고객은 무려 1억 31만 5140명, 스테이크는 15년간 4000만개 이상 판매됐다.
이는 대한민국 전 국민이 15년간 빕스를 두 번 이상 경험했으며,이 중 한 번은 빕스의 스테이크 메뉴를 주문한 것과 같은 수치다.
패밀리레스토랑 최초 팬프라잉 조리법을 적용한 빕스 넘버원 스테이크는 2010년 출시 이후 빕스의 16개 스테이크 메뉴 중 부동의 1위를 지키며 매달 평균 7만 개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 셀러로 자리 잡았다.
빕스는 15주년을 축하하며 감사와 보답의 의미를 담아 내달 30일까지 15주년 특별 세트메뉴를 선보인다.
세트메뉴 2종은 빕스의 인기 스테이크 2종과 와인 2잔이 조합돼 할인된 가격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세트메뉴 식사 고객을 대상으로 영수증 하단 행운번호를 빕스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CJ상품권 150만원 등 총 166명에게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행운권 이벤트도 실시한다.
빕스 관계자는 "지난 15년간 고객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빕스가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 "빕스는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1위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브랜드가 될 것이며 특히 올해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세계에서도 인정 받고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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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