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씨소프트의 신작게임 길드워2가 올 3분기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다시 시작되는 신규게임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리투자증권 정재우 애널리스트는 15일 "길드워2의 예약판매가 내달 10일부터 시작된다"며 "올 3분기 정도에는 상용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중국의 경우 현지 퍼블리셔 텐센트가 3월 21일 게임발표회를 통해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테스트 일정을 발표할 예정인데, 이에 따라 중국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하는 기회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정 애널리스트는 분석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국내 리니지1 아이템 판매 이벤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 1분기 실적 개선요인이 될 것으로 낙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러한 이유로 엔씨소프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 원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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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