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오는 15일 오후 2시 협회 교육센터에서 '해외건설 전담금융기구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지난해 12월 국토해양부에서 발주한 연구용역 ‘해외건설 전담금융기구 설립 타당성 조사 연구’와 관련해 해외건설금융에 대한 유관기관(업체, 금융기관 등)과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국토해양부 해외건설과 이상주 과장, 김중한 사무관, 해외건설협회 신숭철 부회장, 김효원 전무, 금융기관, 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주제 발표 이후 해외건설업체들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점과 이에 관련된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질의응답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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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