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자이 2차는 성동구 금호동3가 632번지 일대 금호 18구역을 재개발해 지상 최고 22층 높이 6개동, 전용면적 36~115㎡의 총 403가구로 건립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15㎡ 3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필로티 설계를 도입했으며 특화 커뮤니티 공간 ‘자이안센터’를 통해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을 누릴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과 3호선 금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통해 강남으로 진출입이 편리하다.
분양가는 3.3㎡당 1800만~2000만원 선으로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부터 순위별 청약을 접수한다.
한편, 금호자이2차 단지 내 상가 15개 점포도 함께 분양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00만원 이하로 책정되며 입찰 예정일은 오는 19일이다.
견본주택은 대치동 자이갤러리 3층에서 오는 17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입주는 오는 7월 예정이다. 문의: 02) 50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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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