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영진인프라가 김황식 국무총리의 "녹색경제 핵심은 물" 발언을 호재로 상승세다.
13일 오후 1시 29분 현재 영진인프라는 전일대비 1.30%, 15원 오른 1170원을 기록 중이다.
김 총리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이유에서 열리고 있는 제 6차 세계물포럼에서 "인류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녹색경제의 핵심은 물"이라며 "오는 6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CSD, 리우+20)에서 물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논의하고 국제사회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영진인프라는 수질개선관련 수처리장비 전문업체다. 슬러지 수집기·염소와 약품 투입기·탈취기 등의 제품을 통한 수질개선관련 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이 주요 매출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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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