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이 인터넷쇼핑몰 내에 '마리오 아울렛관'을 열고 다양한 브랜드 상품 1만품목을 30~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GS샵은 지난해 12월 중순 '두타'와 손잡은 데 이어 이번에 마리오 아울렛까지 선보이게 되면서 인터넷쇼핑몰의 주력 상품인 패션 부문을 크게 강화하게 됐다.
마리오 아울렛도 일 평균 방문자가 70만명에 달하는 GS샵을 통해 판매 채널을 확장하면서 온라인 매출을 크게 늘릴 수 있게 됐다.
GS샵은 '마리오 아울렛관' 오픈 기념으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조르지오 페리 메쉬백'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약 25개 브랜드 별로 모든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1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신병균 GS샵 영업2사업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서울의 주요 패션 메카를 대표하는 아웃렛들을 꾸준히 발굴해 GS샵이 온라인의 패션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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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