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제일모직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모직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1000원, 1.00% 상승한 10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신한금융투자 창구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날 유진투자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반도체 재료부문 호조세 지속 및 편광필름부문 적자폭 축소 등으로 전자재료사업부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며 "케미칼 사업부 수익성 개선과 배당금 수익 등으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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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