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은 시장예상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이정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1분기 실적은 반도체재료부문 호조세 지속 및 편광필름부문 적자폭 축소 등으로 전자재료사업부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며 "또한 케미칼사업부 수익성 개선과 배당금 수익 등으로 시장예상치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매출액은 전자재료사업부 외형성장과 케미칼사업부 실적 선전 등으로 전년대비 1.7% 증가한 1조 42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전자재료사업부의 수익성 회복과 케미칼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호조를 보이고 있는 패션사업부 실적 등으로 전분기대비 84.2% 증가한 9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12만원을 제시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