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제일모직이 1분기 실적 기대감에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18분 현재 제일모직은 전 거래일 대비 2.12%(2100원) 오른 10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도 "제일모직의 1분기 영업이익은 90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83% 증가할 것"이라며 "시장 예상치(694억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분기 실적모멘텀이 강화되고 있고 AMOLED 산업과의 연관고리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 등에 주목해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을 권고한다"며 "올해 제일모직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9% 증가한 6조894억원, 영업이익은 31% 늘어난 376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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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