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삼양식품이 신제품의 연속 히트로 성장 기대감에 3 거래일연속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6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대비 3.35%(1300원) 오른 3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양식품은 나가사끼 짬뽕과 후속작인 돈라면 외에도 다양한 제품 컨셉을 구상하고 있다.
김윤오 신영증권 연구원은 "신제품 돈라면도 성공적인 히트가 기대된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콘셉트를 구상하고 있어 신제품의 적극적인 출시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50년의 업력에서 나오는 제품 개발 능력과 새로운 것에 호기심 많은 젊은 소비층, 어느 때보다 2위권 업체에 관심이 높은 사회적 분위기 등을 감안하면 돈라면도 성공적인 히트가 기대된다"며 "삼양식품은 돈라면 판매목표로 연 500억원을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