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경제 여건이 회복되고 있지만, 위험요인들은 여전하다는 지적이다.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지난 10일 보고서를 통해 미국 경기 회복이 모멘텀을 얻고 있고, 신용시장 여건도 완화되거나 최소한 안정화 됐지만, 미국 경제는 여전히 자산 거품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 주거용 부동산 부문의 손실이 예상보다 커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상업용 부동산 쪽에서는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적다고 덧붙였다.,
S&P는 이어 미국 경제에 대한 잠재적 위험으로 유럽은행과 국가 채무위기의 전염, 중국 경제 성장률 둔화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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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