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9일 클루넷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대해 상장폐지 실질심사를 검토한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클루넷은 오는 12일부터 실질심사 여부가 결정될 때가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거래소에 따르면, 클루넷 강찬룡 대표이사와 김대중 전 대표이사, 전 임원 정용희씨 등이 약 106억원의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는 클루넷 자기자본의 58.8%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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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