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청와대가 중소기업비서관에 김진형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을, 정책특보에 백용호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교수를 각각 임명하는 대통령실 인사를 단행했다.
김진형 신임 중소기업비서관은 59년생으로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후 중소기업청 정책자문관, 중소기업청 경영지원국장을 거친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으로 근무했던 중소기업 통이다. 업무능력이 우수하고 중소기업 정책 경험이 풍부하다는 점이 발탁사유다.
56년생인 백용호 정책특별보좌관은 중앙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국세청장, 공정거래위원장, 대통령실 정책실장을 거친뒤 현재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 교수로 재직해왔다. 정책 정책 전반에 대한 안목, 이론과 실무 겸비, 원칙과 균형감각 등을 갖춰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방귀희 문화특별보좌관은 57년생으로 동국대 불교철학과를 졸업후 현재 한국장애인문화진흥회 대표, 도서출판 솟대 대표, 한국장애인문인협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문화 분야에 대한 높은 식견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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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