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희림은 지난해 영업손실 19억 95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50억 6600만원으로 15.79%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35억 82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이와 함께 희림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총 배당금액은 6억 3300만원이며 시가배당율은 0.8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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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