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하이트진로는 소주와 맥주를 황금비율로 섞은 후 따라 마실 수 있는 소맥타워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부산에서 오는 10일까지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소맥타워는 손잡이를 올리면 술이 나오는 형태로 본인이 원하는 만큼 잔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내부에는 얼음이나 드라이 아이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신선한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단체 고객을 대상으로 한 소맥타워 프로모션은 소맥타워를 이용해 가장 맛있는 소맥 레시피를 만드는 단체 고객에게 선물을 증정한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소맥 문화를 주도하기 위해 관련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며 "부산 지역의 젊은 소비자들과 즐거운 술자리 문화를 공유하기 위해 관련 프로모션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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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