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양전기공업이 올해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감에 힘입어 사흘 만에 상승세로 전환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대양전기공업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250원, 2.16%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신증권과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부터는 3년 연속 저성장에서 탈피해 실적 개선이 진행될 것"이라며 "조선산업의 저성장 국면을 탈피해 해양플랜트 매출급증, 방산 매출확대, 신규사업인 자동차 및 타이어용 센서 매출 가세로 이익 규모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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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