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현대차가 견조한 양적, 질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2500원(1.18%) 오른 21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B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1~2월 중국에서의 판매실적을 검토하면 대체로 양호한 시장상황 속에 견조한 양적, 질적성장을 지속하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신정관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에 대해 "하반기 40만대 규모의 북경3공장 증설 이후 양적 성장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며, 산타페 출시로 고급차종 비중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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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