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글로벌 메모리 브랜드인 렉사는 7일 세계최초 CF카드 1000배속을 출시 했다고 밝혔다.
렉사 프로페셔널 1000x CF카드 메모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000배속 즉 150MB/s 전송 속도를 자랑하며 UDMA 7에도 대응한다.
렉사 프로페셔널 1000x CF 메모리는 16GB / 32GB / 64GB / 128GB 용량으로 판매되며, 메모리 구입시,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인 Image Rescue 4가 동봉된다.
또한 렉사 CF카드는 업계최초 전송속도를 보장하므로 매우 전문적이고 높은 전송속도로 인해 전세계 프로 사진작가들에 가장 선호하는 CF카드라고 말 할 수 있다.
구입처는 세기카메라(www.saekicamera.com / 02-741-3951)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렉사는 마이크론의 대표브랜드이며 USB 플래시 드라이브, 메모리 카드 및 카드 리더기, PC와 맥을 위한 DRAM, 그리고 최근 가장 각광 받고 있는 SSD(solid State Drive)까지 업계 최고의 제품 보증과 C/S로 이미 해외에서는 정평이 나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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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