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금리를 동결했다.
8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예상대로 금리를 5.75% 수준에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성장을 촉진하면서 인플레 압력을 조절하는 데 있어 현재 금리 수준이 적합하다는 판단 하에 동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통화정책회의에서 인도네시아 경제는 올 1/4분기 성장률 연 6.5%를 기록한 뒤 2/4분기에는 성장률이 다소 내려갈 것으로 전망됐다.
올 한해 GDP 성장률 전망치는 종전과 같은 6.3~6.7%로 제시됐고, 연료비 상승으로 인플레 압력이 있긴 하지만 그 영향이 오래 가지는 않을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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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