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민주통합당 부산경남 지역 후보들의 낙동강 생태계 복원 공약이 발표되면서 관련주들이 이틀째 급등세다.
7일 뉴보텍은 상한가로 장을 출발했다. 자연과환경도 급등세로 장을 출발, 5분만에 상한가에 도달했다. 두 종목 모두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밖에 젠트로, 시노펙스 등 수처리 관련업체들이 이날 동반 오름세다.
한편, 문재인, 최인호 민주통합당 후보 등은 전날 부산시 사하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낙동강 하구 습지를 세계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낙동강을 복원하자는 '낙동강 생명벨트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