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선물은 7일 원/달러 환율이 1130원 상향 테스트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오늘 환율은 우리 증시의 낙폭을 주목하면서 1130원 상향 테스트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네고 물량에 대한 부담으로 1130원대 테스트가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다.
그는 "원/달러 환율은 1120원대 중후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이날 원/달러 매매 범위는 1123~1131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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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