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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7)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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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3월 7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S1

◆ 신규 추천주

△케이피케미칼
- 인도 면화 수출 금지에 따른 면화값 급등으로 화섬 수요 증가 예상
- 화학섬유 원료인 TPA 수요 증가 및 가격 상승시 실적 개선 전망

◆ 추천 제외주

△대림산업
- 올해 중동·아시아 플랜트 시장에서 사상 최대 해외 수주 전망
- 자체 석유화학부문의 노하우를 활용한 공격적 EPC 사업전개

◆ 기존 추천주

△SK
- LNG사업 수직계열화 구축으로 LNG시장 확대시 수혜 기대
- 건설·해운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로 견조한 성장 지속 전망

△삼성엔지니어링
-중동·아시아 플랜트 수주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 수주 실적 기대
- SMD 등 관계사 물량 수주를 통해 국내 부문 안정적인 성장 지속

△하이닉스
- 엘피다 파산보호 신청 등 해외 경쟁사 경쟁력 약화에 따른 수혜
- D램 현물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확산

△이오테크닉스
- 반도체 제조사 투자 확대로 Wafer Sawing 장비 매출 확대 전망
- 레이저 장비의 AMOLED 및 태양광 분야 적용 확대로 성장성 점증

△아이테스트
- 반도체 제조사의 비메모리 투자 확대로 AP 테스트 물량 확대 기대
- 하이닉스 중심에서 삼성전자 및 일본업체로의 테스트 외주선 다변화

△하나금융지주
- 유휴자금을 활용한 외환은행 인수로 통합은행 ROE 개선 전망
- 조달비용 절감 및 외환업무 강화 등 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

△CJ오쇼핑
- 지난 4분기 이후 매출 고성장세로 오프라인 유통과 차별화 전망
- 중국 CJ홈쇼핑 매출 고성장 및 동남아 시장 성장성 부각

△CJ제일제당
- 국제 곡물가격 하락에 따른 소재식품 매출이익 증가 기대
- 라이신·핵산 등 바이오 부문의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지속

△현대모비스
- 성장성과는 무관한 과매도 국면 이어지며 저평가 메리트 부각
- 현대·기아차 판매량 증가에 따른 부품 수요 증가


삼성 TOP S2

◆ 신규 추천주

△카프로
- 중국 춘절 이후 카프로락탐 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 인도의 면화 수출 금지로 대체제인 화학섬유 수요 증가 수혜 전망

◆ 추천 제외주

△삼성물산
- 국내 주택시장 회복, 해외 수주 모멘텀에 힘입은 실적개선 기대
- 적극적인 M&A를 통한 자원개발 사업의 성장 가속화 전망
 
◆ 기존 추천주

△시그네틱스
- 반도체 후공정 장비 매출 호조 및 해외 거래선 확대 긍정적
- 반도체 테스트 사업 본격화로 장비 분야와 시너지 기대

△한국콜마
- 미국·중국 등 화장품 해외수출 본격화에 따른 외형 성장 기대
- 수익성 높은 제약사업 확대로 전사 영업이익률의 개선 예상

△한일이화
- 조지아공장 가동으로 대미 수출 증가 및 한미FTA 수혜 전망
- 닛산 등 해외 매출처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성장 기대

△GS
- 정제 마진 및 PX 마진 개선으로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확대
- GS에너지를 통한 신재생 에너지 산업 진출로 성장 모멘텀 부각

△현대차
- 2012년 2분기 신차 산타페 출시로 신차 모멘텀 지속 전망
- 美·中·유럽 등 주요시장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성장 지속

△제일모직
- AMOLED용 재료를 중심으로 한 신규사업의 높은 성장성
- 삼성전자 투자확대 전망에 따른 반도체 공정소재 부문 수혜

△현대제철
- 자동차 외판용 열연 생산량 증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전망
- 국내외 건설수요 회복에 따른 봉형강 마진 상승 가시화

△대덕GDS
- 스마트폰·태블릿PC 보급 확대로 FPCB 부문 고속 성장 지속
- Rigid Flex 시장의 확대 및 Metal PCB 거래선 증가로 외형 성장 기대

△성광벤드
- 중동 및 해양 플랜트 발주 증가로 피팅산업 수주 모멘텀 부각
- 고수익성의 대형 제품용 생산 설비 증설로 외형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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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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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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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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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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