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키움증권은 인터파크에 대해 올해는 아이마켓코리아 인수로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안재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7일 "인터파크INT는 지난해 87억원으로 턴어라운드 했고 올해 143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여행과 공연 부문의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경기회복 가능성과 지난해 일본 지진 여파, 태국 홍수 등으로 줄었던 여행 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어 "인터파크INT의 실적개선은 향후 인터파크INT의 IPO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로 인한 추가적 기업 가치 상승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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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