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주가 강세에 따른 수혜 기대로 상승하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20분 현재 삼성생명은 900원(1%) 오른 9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송인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 주가가 10% 상승하면 이 회사의 주당순자산(BPS)는 6.7%, 생명보험사의 기업가치인 EV(Embedded Value)는 5.1% 증가한다"며 "따라서 이 회사의 4분기 BPS는 8만 7084원으로 전분기 대비 6.5%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2011년 EV도 전년대비 9.5% 증가한 23.3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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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