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지수가 하루만에 상승세로 전환하며 장중 2020선을 회복했다.
6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9분 현재 전날대비 2.36포인트, 0.12% 오른 2018.03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22포인트, 0.16% 오른 2019.28로 개장한 뒤 2020선을 소폭 웃돌기도 했다.
수급 측면에선 개인과 외국인이 내다팔고 있으나 기관이 이를 받아내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07억, 178억 내다팔고 있으나 기관은 8억 규모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엇갈린 양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등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하이닉스, 현대중공업, 포스코(POSCO) 등은 하락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 기계, 의료정밀, 철강금속을 제외한 전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에서는 비차익거래에서 매도우위로 돌아섰으나 전체 프로그램에서 429억4100만원 규모의 순매수를 점하고 있다.
한편, 코스닥시장도 하루만에 반등했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0.94포인트, 0.17% 오른 540.69를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과 동서는 소폭 하락하고 있는 반면 안철수연구소는 3% 이상 급락세다. 서울반도체는 3% 가까이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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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