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남합성이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가운데 2일 연속 오름세다.
6일 오전 9시3분 현재 동남합성은 전 거래일대비 7.79%(4700원) 6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2월 29일 동남합성의 최대주주인 이주희씨는 동남합성 지분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하며 경영권 분쟁에 불씨를 당겼다.
이를 두고 시장 일각에서는 경영 참여 의지를 밝힌 것은 지난해 발생한 가족간 경영권 분쟁의 신호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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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