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원자력기구(IAEA) 아마노 유키야 사무총장은 아직까지 북한 측으로의 IAEA 사찰단 복귀와 관련해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아마노 총장은 "아직까지 북한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바 없다"며 "북한이 요청시 수주 내에 영변 지역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 강도 높은 협의가 필요하다"고 말해 IAEA 고위 대표단 파견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한편 북미 양측은 지난 달 23일과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3차 고위급 회담을 통해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 중단 및 IAEA 사찰단 복귀를 포함해 미국의 식량 지원 등의 사안에 대해 합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