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감소 예상과 달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0.3%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0.1%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뒤집는 수준이다. 직전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0.5% 감소 (0.4% 감소에서 하향수정)한 바 있다.
연율로는 보합세를 기록하며, 역시 1.6% 감소할 것이란 전문가 예상치를 웃돌았다. 직전월에는 1.3%감소 (1.6%감소에서 상향수정) 한 바 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