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EG건설(대표이사 김용상)이 강남 역삼동에서 도시형생활주택 ‘역삼동 EG 소울리더(SoulLeader)’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첫 분양을 사업지인 역삼동 EG 소울리더는 전용면적 13~27㎡ 총 90가구로 구성됐으며 3월 중 분양에 나선다.
내부에는 매립형 에어컨, 가전 가구 등이 도입됐으며 최고급 마감재, 최첨단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아울러 무인 택배시스템, 입주자 카페 등의 맞춤공간과 서비스가 제공된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EG건설은 올해 역삼동 EG 소울리더를 시작으로 부산 신항만 배후신도시, 아산 테크노밸리, 세종시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 659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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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