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KTB투자증권은 5일 "태블릿 PC 시대의 시장 화두는 전자책(e-book)과 스마트러닝"이라며 관련주에 주목하라고 조언했다.
이혜린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태블릿PC시장 개화로 교육출판 환경 패러다임은 변화에 직면했다"며 "미국은 e-book과 디지털교과서의 상업적 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반면 사교육시장이 발달된 국내는 스마트러닝과 관련된 시장확대가 새로운 기회 요인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관심종목으로는 스마트러닝 분야에서는 청담러닝, 시공테크, 비상교육, 능률교육 등을 꼽았고 e-book 분야에서는 웅진씽크빅, 예림당, 삼성출판사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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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