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홍삼과 홍옥고, 콩 등의 한방 발효 성분으로 탈모방지와 손상 모발을 동시에 케어해 주는 '리엔 효윤비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리엔 효윤비책 샴푸와 컨디셔너는 국산 고삼 및 세신 성분과 한방발효 영양분이 모근부터 튼튼하고 풍성한 머릿결을 가꿔 준다. 손상모에 탁월한 홍삼 특이사포닌은 발효를 통해 탄력 있는 모발로 되돌려 준다.
리엔 효윤비책 발효한방 영양수는 드라이 전후 건조할 때마다 모발에 뿌려주면 발효한방성분 50% 함유된 영양이 힘없고 푸석하게 손상된 모발을 가꿔준다.
한편, LG생활건강은 리엔 브랜드 모델인 고소영이 새롭게 촬영한 리엔 효윤비책 TV 광고를 이달 말부터 온에어 할 예정이다.
제품 가격은 ▲리엔 효윤비책 발효 샴푸 (400ml 1만6900원) ▲리엔 효윤비책 발효 컨디셔너(400ml 1만6900원) ▲리엔 효윤비책 발효 영양팩 (200ml 1만3900원) ▲리엔 효윤비책 발효한방 영양수(140ml 1만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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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