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SIMPAC이 올해 사상최대 실적과 수주잔고를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9분 현재 SIMPA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0원(1.46%) 오른 6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희성 한화증권 연구위원은 이날 "지난해 하반기 감소 추세를 보인신규 수주가 올해 1월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올해 사상 최대 수주잔고와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히 자동차는 지속적인 신차 출시와 환경오염 방지 및 연료절감 추세에 힘입어 프레스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오랜 기술력 축적으로 강점을 보였던 중소형 프레스에서 수익성이 높은 대형 프레스에 진출해 올해부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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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