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도 가장 많이 찾는 인기품목은 유모차다. 베이비페어가 열린 첫날부터 5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린 코엑스 전시장에서는 특히 유모차에 대한 엄마들의 관심이 뜨거웠다. 그중에서도 실버팍스는 2012년 주목할 만한 다양한 실버크로스 유모차를 선보이며 엄마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영국황실유모차로 잘 알려진 명품 유모차브랜드 실버크로스의 디럭스형 유모차 서프(Surf)는 최근 유모차 추천 1순위로 떠오르고 있는 대세 유모차다. 엄마들의 인기를 반영하듯 판매율이 급격히 상승해 현재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베이비페어의 현장에서 실버팍스의 이재완 대표를 만나 베이비페어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2012년 유모차 트렌드에 대해 물었다.

“올봄 유모차 트렌드, 0~4세까지 쓸 수 있는 디럭스유모차가 대세”
2012년 상반기 유모차 트렌드는 무엇보다 디럭스유모차가 대세다. 절충형이나 휴대형유모차의 수요는 줄었고, 최근에는 디럭스유모차를 많이 찾는다. 특히 실버크로스 서프(Surf) 유모차와 같이 0세부터 4세까지 쓸 수 있는 디럭스유모차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아졌다.
일반디럭스유모차 중에는 3개월에서 2세까지 정도로 사용 기간이 한정돼 어릴 때만 짧게 쓸 수 있는 유모차가 많다. 하지만 자녀에 대한 투자가 늘어난 최근에는 품질과 디자인이 뛰어나면서 사용기간이 긴 고가의 명품유모차를 많이 찾는다. 서프(Surf) 유모차는 물론이고, 디럭스유모차 중에서도 최고급 라인인 켄싱턴(Kensington)이나 발모랄(Balmoral), 슬립오버(Sleepover)에 대한 소비자 문의도 크게 늘었다.
“실버크로스 디럭스유모차 서프(Surf), 스페셜에디션 험버그 컬러 반응 좋아”
한정판으로 출시된 스페셜에디션으로 험버그 컬러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새 모델로서 첫선을 보인 험버그 모델은 예상한 대로 이번 페어에서 상당히 반응이 좋았다. 4월부터는 디자인이 다시 새로워질 예정이다. ‘스페셜 엘리베이션’이라고 해서 에어타이어가 들어있는 모델과 사각프레임이 새롭게 출시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스페셜 엘리베이션’에는 바구니를 포함해서 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슬립오버 엘레강스 모델도 2012년 주목할 만한 새 모델이다. 지금껏 출시됐던 유모차와 비교하면 가격대는 디럭스유모차 서프(Surf)와 가격대가 큰 차이가 없으면서 훨씬 고급스럽게 나와서 반응이 좋다.
“실버크로스 서프(Surf), 현재 품귀현상 빚을 만큼 높은 인기”
실버크로스에서 서프(Surf) 유모차가 나온 지 1년 8개월이 됐다. 처음에는 엄마들이 잘 몰랐지만 입소문이 나면서 2012년부터는 많은 소비자들이 미리 알고 구매를 하고 있다. 갑자기 높아진 판매량으로 현재 품귀현상을 빚을 만큼 인기가 높다. 현재 예약주문을 하면 한 달 정도 기다려야 하는 상황으로 높아진 인기에 대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베이비페어 기간에 실버크로스 부스에서는 서프(Surf)를 구매한 고객에게 장바구니와 새로 출시된 전용 컵홀더 등 1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추가 증정하고 있어 엄마들에게 더욱 인기다.
“눈길 끄는 디자인부터 뛰어난 안정성, 기능성이 엄마 마음 사로잡아”
서프(Surf) 유모차는 거리에서 주변 엄마들의 눈길을 확 끌만큼 디자인이 뛰어나다. 제품의 무게도 일반디럭스유모차보다 2~4kg 정도 가볍다. 또한, 통고무로 미끄럼을 방지하고 펑크날 우려가 없게 한 바퀴와 바퀴 내부의 자동차베어링구조가 핸들링을 부드럽게 한다. 신생아 뇌흔들림을 방지하는 충격흡수장치로 중앙의 서스펜션 장치가 있고, 0세에서 4세까지 쓸 수 있다는 긴 사용기간도 장점이다.
기본 구성이 풀옵션이라는 점도 엄마들의 호응이 높은 이유다. 양산이나 풋커버, 베이비네스트 등이 모두 기본구성에 포함돼 있다. 특히, 베이비페어 기간에는 전용 컵홀더와 장바구니까지 포함돼 모두 60만 원 상당의 추가옵션이 기본구성에 포함되니 이번 전시 기간을 활용하면 더욱 합리적인 구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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