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클루넷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하한가까지 급락했다.
2일 오전 9시 3분 현재 클루넷은 전날보다 14.81%, 340원 내린 195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 잔량은 14만주다.
하락세는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지속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클루넷에 대해 "최근 3사업연도 가운데 2사업연도의 자기자본 50%초과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며 "관리종목 지정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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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