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태 기자] 오는 4월 19대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 추천을 위한 민주통합당 국민경선 선거인단 신청이 29일 마감된다.
지난 20일부터 국민경선 선거인단 신청을 받고 있는 민주당은 이날 오후 9시 신청을 마감하고 선거인단 집계를 마치는대로 경선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경선 투표방법은 모바일과 현장투표다. 민주당은 이르면 3월 초부터 지역별 경선전에 본격 돌입한다.
지난 20일부터 접수를 받은 선거인단 신청자는 마감 하루 전인 28일 오후 5시 40분 현재 88만 7595명이다.
29일 신청이 끝나면 100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난 1ㆍ15 전당대회 선거인단 수인 79만 2000여 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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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