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중국에 거대한 곡창지대에서 62년 만에 최악의 겨울 가뭄이 계속되고 있다는 소식에 곡물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2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효성오앤비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태다. 이밖에 영남제분, 농우바이오, 팜스토리한냉 등 곡물 관련주들이 5~6%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한 매체는 "중국 서남부 윈난성, 동북지역의 헤이룽장과 지린성 등이 극심한 가뭄현상을 보이고 있다"며 "국제 곡물가격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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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