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소매판매가 2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전년 대비 대폭(24.3%) 증가한 자동차 판매에 힙입은 것으로 보인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일본의 1월 소매판매가 전년비 1.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2% 감소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지만, 직전월 기록인 2.5% 증가에 비해서는 줄어든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대형소매점 동일점포 판매가 전년 대비 1.0% 감소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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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