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유럽연합(EU)의 구제금융기금인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전망등급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27일(현지시간) S&P는 "EFSF의 신용 강화 조치가 채권국의 신용도 악화를 상쇄하기에 충분할 만큼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전망등급을 '유동적(developing)'에서 '부정적(Negative)'로 내렸다고 밝혔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기관인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유럽연합(EU)의 구제금융기금인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전망등급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27일(현지시간) S&P는 "EFSF의 신용 강화 조치가 채권국의 신용도 악화를 상쇄하기에 충분할 만큼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전망등급을 '유동적(developing)'에서 '부정적(Negative)'로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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