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내부통제관련 준법감시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제4기 준법감시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고 27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올해 교육과정은 자산운용분야에 초점이 맞춰질 예정이다. 총 교육시간은 77시간으로 다음달 27일부터 6월 7일까지다. 정원은 35명 내외다. 수강료는 1인 기준으로 550만원이며 정회원사 임직원은 무료다.
강사진은 금융위, 금감원, 협회 등 규제기관 실무자, 변호사, 법대교수, 국내외 내부통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은 사례를 활용한 현장실무 적용과 문제해결에 필요한 실용적 방법론을 제공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교육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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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