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VGX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영근)은DNA백신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계열사 비알아이를 청산하다고 27일 밝혔다.
VGX인터는 지난 24일 "계열회사 비알아이에 해산사유가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회사측은 “미국 휴스턴 소재 플라스미드 DNA백신 생산시설이 향후 후기 임상시료와 상업적 생산에 대비하여 규모 확장을 계획하기 위해 비알아이를 청산하기로 했으며 비알아이 청산에 따라 회사가 투자한 원금은 손실없이 이자 등의 수익금과 함께 회수된다"고 밝혔다.
비알아이는 임시주총을 통해 청산인을 선임하고 법률에 따라 청산절차를 거쳐 청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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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