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분양을 앞둔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 견본주택에 지난 24일부터 3일간 1만 3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27일 밝혔다.
김우태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광교신도시에 경기도청 이전, 신분당선 개통이라는 호재가 있어 수요자들이 발전가능성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광교 푸르지오 월드마크는 지하 4층~ 지상 48층 규모의 아파트 350가구와 오피스텔 200실, 상업시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문의:031)215-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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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