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롯데홈쇼핑이 '이금희 피부밥' 론칭 35주년을 기념해 '곡물테라피 더블패키지' 5만 5000세트를 3월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에서 단독 판매 중인 '이금희 피부밥'은 지난 해 10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주 1~2회 고정 편성돼 판매되고 있다. 현재까지 45회 방송에 약 8만 6000세트 판매, 총 주문금액 78억원에 이르고 있다.
1+1 완벽 더블 컨셉의 '곡물테라피 더블패키지는 보리, 참깨, 율무, 녹두 등 15가지 곡물성분이 함유된 스킨케어 제품들로 구성됐다. 행사는 3월 말까지 예정돼 있지만, 5만 5000세트가 모두 판매되면 자동 종료된다.
정영미 롯데홈쇼핑 뷰티팀 팀장은 "모든 제품을 두 개씩 받아볼 수 있는 곡물테라피 더블패키지는 총제적으로 피부를 관리하기에 적당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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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