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이 프랑스의 패션 브랜드 '빠뜨리스 브리엘(PATRICE BRIEL)'의 국내 라이센스를 확보하고 독점 판매에 나선다.
23일 GS샵은 오는 25일 밤 11시50분부터 1시간 동안 빠뜨리스 브리엘 론칭 특집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멜리에 코트(13만9000원), 마레 풀세트(14만9000원) 등을 선보이며 론칭방송을 기념해 전 구매고객에게 비비드한 컬러의 '빠뜨리스 브리엘 클러치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GS샵은 프랑스 빠뜨리스 브리엘 본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프렌치 시크 감성과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하면서도 우리나라 3040 여성들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GS샵은 패스트 패션 브랜드들이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소재와 재봉 등 질이 떨어진다는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품질을 유지하면서도 합리적 가격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빠뜨리스 브리엘은 텐셀, 리오셀 등 프리미엄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재킷 8만원, 야상 9만원, 트렌치코트 13만원 , 3피스 정장 14만원 대로 책정, 기존 홈쇼핑 판매 의류 수준을 맞췄다.
강성준 GS샵 패션의류팀장은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안방에서 세계 최신 유행의 상품을 만날 수 있도록 글로벌 브랜드를 유치하는데 더욱 힘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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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