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자사 가정용 태블릿인 스마트홈 패드를 활용해 보안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패드 텔레캅'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홈 패드 텔레캅’ 서비스는 가정용 태블릿으로 특화된 스마트홈 패드 (갤럭시탭 8.9 WiFi)에 KT텔레캅의 전문보안 서비스를 결합하여 만든 상품이다.
무료통화 100분, 올레닷컴 음악 무제한 스트리밍, 올레TV나우 등 스마트홈 패드의 기본 서비스 뿐만 아니라 KT텔레캅과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외부침입 실시간 감지, 침입 알림, 출동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스마트홈 패드 단말 요금 월 1만6000원과 보안서비스, 무료통화 100분, 올레닷컴 음악 무제한 스트리밍, 올레TV나우 등의 서비스 요금 월 1만3000원(장비임대료 월1000원 별도)을 포함해 월 3만 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 홈고객부문 서유열 사장은 “스마트홈 패드 텔레캅 서비스를 통해 가정용 태블릿으로 저렴하게 보안서비스를 이용하는 ‘스마트 시큐리티(Smart Security)’ 시대가 열렸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홈 패드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다른 태블릿 대비 확실히 차별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서비스 가입신청은 올레닷컴(www.olleh.com), 국번 없이 100번, 스마트홈 고객센터(080-237-7979), 전국 올레 플라자 및 지사에서 접수 가능하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