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솔본 자회사인 인피니트헬스케어가 매각주관사로 메릴린치를 선정하고 매각 작업에 들어 갔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전일 대비 12100원(7.06%) 오른 1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솔본은 보유 중인 지분 50%를 팔기 위해 메릴린치를 주관사로 선정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3차원 의료영상 소프트웨어개발, 판매하는 업체다. 주요 경쟁사는 지멘스·GE 등 글로벌 기업이다.
최근 3년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00~500억원, 50~60억원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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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