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리선물은 국채선물이 최근 형성한 하락 채널을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지만 애널리스트는 23일자 보고서에서 "2차 LTRO를 기대하는 리스크-온 분위기가 주말을 전후해 다시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며 "이를 감안하면 강세 시도는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달 말까지 2차 LTRO를 제외하면 2월 29일 예정된 광공업 지표 발표 전까지 특별히 나올만한 재료가 없기 때문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다만 오늘 국채선물은 재차 2%에 근접해진 미국채 금리(10Y)를 고려할 때 전일의 강보합권 움직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오늘 레인지를 104.05~104.25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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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