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3월 결산법인인 키움증권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57% 늘어난 546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4% 줄어든 123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으나, 당기순이익은 424억원으로 57% 증가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브로커리지 점유율 확대에 따라 순이익이 증가했으며, 기타부문에서도 골고루 안정적으로 수익이 실현됐다"고 설명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키움증권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은 974억원으로 업계 4위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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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