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KT&G가 23일 캡슐을 터뜨리면 모히또 향이 두 배로 강해지는 '보헴모히또 더블'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보헴모히또'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국 대학가 편의점에서 점유율 2%를 유지하며 대학생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권민석 KT&G 브랜드팀장은 "이번에 출시된 보헴모히또 더블은 필터 속 모히또볼을 터뜨리는 재미와 함께 더욱 진해진 모히또 향을 느낄 수 있게 한 제품"이라며 "올해도 모히또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헴모히또 더블은 타르 6.0mg(니코틴 0.50mg)이며 가격은 갑당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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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