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상 청정원은 자연재료 조미료 브랜드 '맛선생'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정원 맛선생은 단백질을 주 성분으로 한 자연재료 효모를 넣어, 화학적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한우와 해물, 채소 등 100%자연에서 온 원료 만으로 풍부한 맛을 잘 살린 자연재료 조미료 제품이다.
지난해 17% 이상의 판매 성장율을 보인데 이어, 올 1월에는 출시 이후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주재료를 수채화톤 일러스트로 표현했던 기존 패키지 디자인을 실사이미지로 교체, 제품의 신선한 자연재료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파우치 형태 제품의 경우 내용물이 굳는 현상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기존의 투명창을 없애고 습도에 강한 재질의 패키지로 통일했다.
문길병 청정원 맛선생 브랜드 매니저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멸치·생강·들깨 등 우리 농수산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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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