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엔스퍼트가 저가형 전자책 단말기를 내놓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틀째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 25분 현재 9%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전날에는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엔스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10만원대 보급형 이북(e-Book) 단말기를 올 해 2분기부터 공급하며 본격적으로 글로벌 전자책 시장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 저가형 전작책 단말기 '스토리K' 판매에 들어간 아이리버도 이날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아이리버가 교보문고와 손잡고 출시한 '스토리K'는 출시 한 달여만에 판매량 1만대 돌파가 예상되고 있다.
지난 17일 현재 아이리버 스토리K 판매량은 9470여대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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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